2005년 10월 13일
오베르 쉬르 우아즈. 에서의 정찬 메뉴.
전에 프랑스에서 오베르 쉬르 우아즈 댕겨왔을 때 잠시 들렀던 곳.
고흐가 자살을 시도하고 돌아와 숨을 거둔 곳.
라부 여관.
지금은 고흐 박물관과 레스토랑을 하고 있다.
그 곳에서의 정찬 메뉴들..
이날 내 디카를 두고 가서(T.T) 같이 갔던 친구의 카메라를 뺏어 찍은 사진들.
-사진을 얼마전에 받았다. +_+;; -
애피타이저루다가,

토끼고기 : 주문한 처녀, 83년 생였음. 아주 잘 먹더군..-_-

Jambon : 고기같이 보이는 쌩~햄. 익힌 후 차갑게 식혀 젤라틴 젤리와 함께 먹음

fish : 차갑게 먹는 연어와 청어 종류 를 시켰다.
앙트레는 (main dish),

beef steak : 2개, 고기가 좋을 진 몰라도 소스는 맘에 안들었다.

chicken stew : 냄비에 나오는 요리였는데 소스가 아주 부드러웠다.
디저트로는

apple tart : 그날 먹은 것중 가장 훌륭했다. 파이껍질과 적당한 당도의 사과가..입에서 녹아들었다..
자그만치 인당, €38!! -_-;;
그때엔 맛보다는 분위기에 그냥 그 거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흠..지금 다시 보니. 왠지..겡장히 맛나 보이는군.-_-;;
프랑스-오베르 쉬르 우아즈 편
고흐가 자살을 시도하고 돌아와 숨을 거둔 곳.
라부 여관.
지금은 고흐 박물관과 레스토랑을 하고 있다.
그 곳에서의 정찬 메뉴들..
이날 내 디카를 두고 가서(T.T) 같이 갔던 친구의 카메라를 뺏어 찍은 사진들.
-사진을 얼마전에 받았다. +_+;; -
애피타이저루다가,

토끼고기 : 주문한 처녀, 83년 생였음. 아주 잘 먹더군..-_-

Jambon : 고기같이 보이는 쌩~햄. 익힌 후 차갑게 식혀 젤라틴 젤리와 함께 먹음

fish : 차갑게 먹는 연어와 청어 종류 를 시켰다.
앙트레는 (main dish),

beef steak : 2개, 고기가 좋을 진 몰라도 소스는 맘에 안들었다.

chicken stew : 냄비에 나오는 요리였는데 소스가 아주 부드러웠다.
디저트로는

apple tart : 그날 먹은 것중 가장 훌륭했다. 파이껍질과 적당한 당도의 사과가..입에서 녹아들었다..
자그만치 인당, €38!! -_-;;
그때엔 맛보다는 분위기에 그냥 그 거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흠..지금 다시 보니. 왠지..겡장히 맛나 보이는군.-_-;;
프랑스-오베르 쉬르 우아즈 편
# by | 2005/10/13 14:58 | 혼자 떠나는 여행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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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행이란게 그렇져.. 어떤 날은 굶다시피. 어떤 날은 배터지게. 선택할 수 있지 않나요? ^^;;
음식이 이쁘긴 하더군여. 역시 프랑스 음식은 셋팅 및 스타일링에 강하군.. 흠.. 하고 생각했었답니다. 실제로 봤을 땐 더 이뻤었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