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ndenwald 하이킹 중.

여름이 오니 생각 나는 이곳.

셀프만 찍다 지쳐버린. 하이킹 중.

언덕위의 어떤 이의 집 돌 계단에.

타이머를 맞춰두고 사진을 찍었다.

즐거워? ^--------^



도리도리. :)



by skalsy85 | 2006/07/23 21:55 | 혼자 떠나는 여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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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쿨한양C at 2006/07/24 02:11
즐거워보이는데요? ㅋ
Commented by skalsy85 at 2006/07/24 10:28
양c님//ㅋㅋ네.. 제가 봐두요. 얼마나 웃겼는데요 저때..음핫핫핫!!!
Commented at 2006/07/24 22:29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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