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e in Florida

플로리다의 태양을 너무 무시했다.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아흑흑.
나도 늙었고나...ㅠ.ㅠ

피부가 온통 뒤집어졌다.
1. 햇빛 알레르기.
2. 바닷속 이상한 녀석들. (They call "Marine pests")

어쨌든. 5년만에 보는 플로리다.는 유치한 표현이지만 정말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
(실제로 햇빛때문에 눈 터지는 줄 알았다)


19층 room 에서 찍은 사진. (click to see! :D)

이제 금욜이면 돌아가는구나...냐하.
짐 쌀 생각하니 다시 머리가 터진다.


by skalsy85 | 2006/10/04 14:25 | 함께 하는 발걸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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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첫비행 at 2006/10/04 16:03
그래도 모처럼이니, 잘 쉬다 오셔.. 근데 플로리다 어디냐?
Commented by skalsy85 at 2006/10/08 02:27
첫비행님//냐앙~ 나 댕겨왔어~ :)

플로리다 데스틴. 펜사콜라랑 파나마 시티. 사이야. 고급휴양도시. 파나마 시티랑 펜사콜라는 전에 가봤었는데. 데스틴은 나두 첨이라.. 늘어지게 놀다왔지.너무 잘(?) 놀아 문제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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