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3/30일 중국] 끝 & 시작

내일 4/1일 이면 들어간다.
이번 여행은 여행.이라기 보담은.. 뭐랄까. 그냥 외유. 정도? 엄마 보러. 엄마 집에 잠시 들렀다 간걸루 하자.(엄마가 그렇게 생각하라고 주입 중.) 처음 계획했던 시안.도.. 그리고 티벳.. 도 근처도 못갔으니까. 그저 엄마 아빠 곁에서 응석받이 딸 노릇 정도 하다가 다시 일상으로. 이제 훨씬 더 치열해질 일상으로 복귀할 뿐.이라고. 아직. 정리되지 않은 맘은 산더미.인데..

돌아가면. 무언가 변해있을까. 아님 그대로일까.

쿠로년. 걱정된다.


참. 어쩌다 보니 벌써 2만 힛.이 되어버렸어요. 감사합니다. =).



*제 아이디.를 직접 검색해서 오는 분은 당췌. 어떤 분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흔한 아이디는 절대 아닌데요...+_+ 의미가 있을까요?

by skalsy85 | 2007/03/31 23:53 | 혼자 떠나는 여행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freequency.egloos.com/tb/308583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쿨한양C at 2007/04/02 18:39
오홋, 2만 힛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kalsy85 at 2007/04/02 23:37
양c님//스페샬 땡쓰 투.여요 =)

Commented by hertravel at 2007/04/04 14:08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skalsy85 at 2007/04/05 00:19
hertravel님//아앗. 감사해요. 헤헷. -ㅅ-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