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9일
.....
네 맘 따위 알고 싶지 않아.
뱀이 속삭인다.
떠나야 할 때.라고
바람이 속삭인다.
주저앉으마.고
내가 울부짖는다.
맘 둘 곳 없이 이지러진 공간에서. 몇일이 지나가도.
손 내밀어 구원을 바랄 곳이 없다.
알고 있으면서.
그 손을 잡아 일으켜야 할 것은 나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결국 또 다시 주춤거린다.
게으름에. 주저 하며. 시선을 어느 곳에 둘지 몰라 머뭇거린다.
매일매일 익어가는 것은 백일몽과 열꽃에 달뜬 붉은 얼굴 뿐.
결국 떠오를꺼면서.
어디까지 가라앉는지 내기중이야.
두고 봐. 올라갈테니.
'06/11/13, 11:13 pm
위의 글을 쓰고.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일들을 저질렀다.
그러나. 모르겠네. 무얼 이루었는지. 어떻게 해왔는지.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는것 같다.는 사실이. 슬프기만 하네.
다시 일주일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왠지 긴장도 되지만.
그래도. 행복할꺼라 믿고. 나를 믿자.
내가 이루어놓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이룰 것들.을 생각하자.
뱀이 속삭인다.
떠나야 할 때.라고
바람이 속삭인다.
주저앉으마.고
내가 울부짖는다.
맘 둘 곳 없이 이지러진 공간에서. 몇일이 지나가도.
손 내밀어 구원을 바랄 곳이 없다.
알고 있으면서.
그 손을 잡아 일으켜야 할 것은 나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결국 또 다시 주춤거린다.
게으름에. 주저 하며. 시선을 어느 곳에 둘지 몰라 머뭇거린다.
매일매일 익어가는 것은 백일몽과 열꽃에 달뜬 붉은 얼굴 뿐.
결국 떠오를꺼면서.
어디까지 가라앉는지 내기중이야.
두고 봐. 올라갈테니.
'06/11/13, 11:13 pm
위의 글을 쓰고.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일들을 저질렀다.
그러나. 모르겠네. 무얼 이루었는지. 어떻게 해왔는지.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는것 같다.는 사실이. 슬프기만 하네.
다시 일주일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왠지 긴장도 되지만.
그래도. 행복할꺼라 믿고. 나를 믿자.
내가 이루어놓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이룰 것들.을 생각하자.
# by | 2007/10/19 21:47 | 조금 낯선.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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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의 맘.만 못한것 같아서 지금이....반성해야겠어요. =_-
(전. 정말 몰랐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