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지나간 내 연애의 역사를 돌이켜보건데. 나는 상처를 주는데 익숙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새삼 깨닫는다. oneway란 존재하지 않고,,나도 상처를 받아왔다는걸. 새삼 느낀다. 갑자기.












by skalsy85 | 2007/11/16 10:42 | anonymou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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