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 야오옹- oㅅo

동생이 보내 준 쿠로 사진. 제법 동생에게 익숙해져설랑 애교도 부려요.

동생이 만들어 준 침대 위에서 필살 애교. 너... 곰이었냐.?



이히힛. 수술해서 밀어버린 몰랑한 배의 흰 털도 나아간데니 다행.


캬앙-! 이라지만 기껏해봐야 하품하는 중.-_-;;


열심히 그루밍 중. 푸하핫. 이게 바로. 장 안에 한 칸을 죄다 치우고 폭신한 배게와 쿠로 전용 수건을 깔고 만들어준 구석탱이 장침대. 원래 저곳은 쿠로에게 출입금지 구역.이었으나 내가 간 후 너무나 불쌍해 보였던지 금지를 해제해 준 곳. 금지해봐짜 황당하게 손잡이 돌려 문 열고 들어가던 장소.-_-;; 


귀찮게 계속 찰칵 거리니. 야리더라는 쿠로냥.



by skalsy85 | 2008/02/26 21:00 | 소심동거猫 쿠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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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뚜비두 at 2008/02/26 21:25
아유 귀여워. 자리가 아주 포근해 뵈는데요. 후훗
Commented by dearami at 2008/02/27 00:33
오호..포스팅하셨군욧.ㅎㅎ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2/27 06:02
뚜비두님//네. 포근하긴 한데. 당췌 어째 저길 쑤시고 저 위까정 기어 올라가시는지..참. 그 정성이 갸륵할 따름입니다..비싼 돈 들여 사준 캣타워는 데면데면 하고 말이죠..-_-;;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2/27 06:03
dearami님//네.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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