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07/10/28 오사카] 돌아오는 길
이곳에서.
다음 날 아침 이른 아침 9시 비행기. 6시에 일어나 7시 버스를 탔다. 결국 밥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끈한 아침밥과 국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른 아침. 묘한 푸른 새벽 기운이 앉은 듯한 난바 거리.

그 전날에도 보았던 신사인지 사당인지 모를 건물. 저 뒤에 보이는 고층빌딩은 혼자만 다른 분위기. 묘하게 합성된 녀석같다. 저 위쪽의 다리만 해도 왠지 수긍이 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패키지 여행을 다녀오시는지. 공항에 가득 찬 어르신들. 그 분들 모두 나와 같은 비행기를 타셨다. 그 전날 마셨던 사와노츠루. mild 한 정종을 찾아 면세점을 몇바퀴 돌았다. 한군데서 그 녀석 집어들고. 룰루랄라.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스낵과 샌드위치를 먹고 인천공항 도착.
공항 화장실에서 저 셀푸질. 킄. 하여간 거울만 봤다하면..-_-;;

사실은 저 와중에도 바보짓을 했다는 사실. 비행기에 카메라 두고 내려서 쌩난리를 친후 다시 찾은 기쁜 맘에 했다는..;;;

시험이 아닌 여행으로 오사카 다시 가고싶어..응.. 오사카랑 교토랑. 일어나 좀 배우고 가면 더 좋겠지..^^;;
다음 날 아침 이른 아침 9시 비행기. 6시에 일어나 7시 버스를 탔다. 결국 밥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끈한 아침밥과 국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른 아침. 묘한 푸른 새벽 기운이 앉은 듯한 난바 거리.

그 전날에도 보았던 신사인지 사당인지 모를 건물. 저 뒤에 보이는 고층빌딩은 혼자만 다른 분위기. 묘하게 합성된 녀석같다. 저 위쪽의 다리만 해도 왠지 수긍이 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패키지 여행을 다녀오시는지. 공항에 가득 찬 어르신들. 그 분들 모두 나와 같은 비행기를 타셨다. 그 전날 마셨던 사와노츠루. mild 한 정종을 찾아 면세점을 몇바퀴 돌았다. 한군데서 그 녀석 집어들고. 룰루랄라.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스낵과 샌드위치를 먹고 인천공항 도착.
공항 화장실에서 저 셀푸질. 킄. 하여간 거울만 봤다하면..-_-;;

사실은 저 와중에도 바보짓을 했다는 사실. 비행기에 카메라 두고 내려서 쌩난리를 친후 다시 찾은 기쁜 맘에 했다는..;;;

시험이 아닌 여행으로 오사카 다시 가고싶어..응.. 오사카랑 교토랑. 일어나 좀 배우고 가면 더 좋겠지..^^;;
# by | 2008/03/04 18:19 | 혼자 떠나는 여행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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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다는 걸..호또 호또...이러고 있으니 -_- 뭔말인지 원. ㅎㅎ
아침에 일행들과 후다닥 나와서..택시 탄적있습니다.
저 : 이너네셔날 컨벤션 세너~플리즈.
기사님: 나니?
저 : @@ 후다닥 호텔로 가서..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를 일어로 적어달라
했지요.
써있는 걸 보니.."국 제 회 의 장"
생각해보니, 저도 쓸 수 있는 한자였어요..흙흙..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