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6일
녹니 자사호로 맹해차창 대익
아까 했던 포스팅의 내용처럼 오늘은 그야말로 정말 지옥의 소제지도에 가까운 하루였는데도 불구하고 잠 못 이루고 있는 이유는. 아빠가 새로 HP 에서 프린터를 사왔는데. 우라질. 이놈의 녀석이 장치 드라이버는 제대로 깔리는데 HP 포토스마튼지 뭔지가 하여간 죽어라 안깔린다.아악- 그림판에서 스캐닝 작업하는게 귀찮으시다고 깔아달라고 하셔서 열심히 깔았는데 중간에 계속 뻑.(..)난다. 결국 어찌어찌 수동으로 해서 대강 다 깔아가는 중. 막간을 이용하여(.. 실은 낮엔 암것도 할 수가 거의 없어서.) 또 다시 포스팅 러쉬중.
요새 마시는 보이차. 저 녀석은 실은 철관음 용으로 길들이려고 맘 먹었던 녹니 자사호. 미안해 흑흑. 그 전에 있던 주니다관이 당최 맘에 안든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이 녀석으루다가 주-욱 우려 마시고 있다. 그래그래 철관음은 개완이야 개완..-_-;;
애니웨이 차 마실 준비. 조기 칼리타 드리퍼는 물이 잘 식지 않으니 이래저래 활용도가 높다(라고 계속 자위중..ㅜ.ㅜ) 왼족부터 뻘건색 상자는 녹니 자사호 상자. 그리고 수건 위에 다호 뚜껑, 다호, 칼리타 동 드리퍼, 그 아래 유리 공배, 스트레이너, 자사 찻잔, 맹해차창 대익 보이차.

이 녀석 솔직히 긴압이 너무 잘 되어 있어 스트레스 받는다. 저거 세차 잘못하면 맛도 죽어라 없을 뿐더러 몸에도 안 좋은데. 긴압이 너무 꽝꽝 되어 있어서 손으로 쪼개기가 아파..흑. 금호도 잘 보이고, 근데. 이거 좀 가루가 많더라. 손으로 마구 부숴버리니 그렇지..근데 그게 긴압은 둘째치고 수분이 너무 없어서 그런 것 같어. 보이차가 습 먹으면 큰일난다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수분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아. 전적으로 마셔본 바에 의한 주관적인 평이며. 게다가 표현법이 잘 못 되었을 수도 있다. 하여간 너무 빡빡하면 힘들다. 그걸 건조하다.라고 표현했으니 잘 모르겠다.

먼저 세차를 위해 물을 붓는다. 흐흐. 저 칼리타 드리퍼 진짜 물줄기가 균일하다능. ;;

저러고 나서도 죽어라 풀어줬음. 세차를 두번이나 했는데, 첫번째 세차한 물이 엄청나게 탁하더라. 부옇게. (이러고 배터리 나가서 또 뒷쪽 우리는 사진은 없음.;;) 하여간 세차를 마치고 난 후 우리면 맑은 탕색(탕색이 연하고 진한것과는 다르다.)이 나온다. 우릴 때에는 주전자 위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어 양압을 맞추는 것을 잊지 말 것.
아- 이 사진 너무 우려먹나. 어째 사진이 없는 걸. 하여간 이렇게 영롱하게 검붉은 색을 띠면 맛있는 보이차.
주전자 위에 철푸덕 주저앉은 금붕어 녀석.

눈알이 까딱까딱. :)
요새 마시는 보이차. 저 녀석은 실은 철관음 용으로 길들이려고 맘 먹었던 녹니 자사호. 미안해 흑흑. 그 전에 있던 주니다관이 당최 맘에 안든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이 녀석으루다가 주-욱 우려 마시고 있다. 그래그래 철관음은 개완이야 개완..-_-;;
애니웨이 차 마실 준비. 조기 칼리타 드리퍼는 물이 잘 식지 않으니 이래저래 활용도가 높다(라고 계속 자위중..ㅜ.ㅜ) 왼족부터 뻘건색 상자는 녹니 자사호 상자. 그리고 수건 위에 다호 뚜껑, 다호, 칼리타 동 드리퍼, 그 아래 유리 공배, 스트레이너, 자사 찻잔, 맹해차창 대익 보이차.

이 녀석 솔직히 긴압이 너무 잘 되어 있어 스트레스 받는다. 저거 세차 잘못하면 맛도 죽어라 없을 뿐더러 몸에도 안 좋은데. 긴압이 너무 꽝꽝 되어 있어서 손으로 쪼개기가 아파..흑. 금호도 잘 보이고, 근데. 이거 좀 가루가 많더라. 손으로 마구 부숴버리니 그렇지..근데 그게 긴압은 둘째치고 수분이 너무 없어서 그런 것 같어. 보이차가 습 먹으면 큰일난다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수분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아. 전적으로 마셔본 바에 의한 주관적인 평이며. 게다가 표현법이 잘 못 되었을 수도 있다. 하여간 너무 빡빡하면 힘들다. 그걸 건조하다.라고 표현했으니 잘 모르겠다.

먼저 세차를 위해 물을 붓는다. 흐흐. 저 칼리타 드리퍼 진짜 물줄기가 균일하다능. ;;

저러고 나서도 죽어라 풀어줬음. 세차를 두번이나 했는데, 첫번째 세차한 물이 엄청나게 탁하더라. 부옇게. (이러고 배터리 나가서 또 뒷쪽 우리는 사진은 없음.;;) 하여간 세차를 마치고 난 후 우리면 맑은 탕색(탕색이 연하고 진한것과는 다르다.)이 나온다. 우릴 때에는 주전자 위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어 양압을 맞추는 것을 잊지 말 것.
아- 이 사진 너무 우려먹나. 어째 사진이 없는 걸. 하여간 이렇게 영롱하게 검붉은 색을 띠면 맛있는 보이차.

주전자 위에 철푸덕 주저앉은 금붕어 녀석.

눈알이 까딱까딱. :)

# by | 2008/04/16 03:17 | 茶園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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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갑자기 취미 생겨버리는게 아닐까 모르겠어요
털푸덕 엎어진(?) 금붕어...^^
아- 다반은 정말 있으면 여러모로 쓸일이 많아서 좋아요. 추천-!! 정말 솔직히 지르셔도 후회하진 않으실 거예요. 물론 가격대가 어느정도인지 전혀 모르긴 하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