駱駝婦人[낙타부인]_꺄- 엄마님

나 아주아주 어릴적 모종의 일이 있어 엄마 혼자 약 한달간 중국, 대만을 약 한달간 여행 아닌 여행을 했었지.그 때의 엄마. 어찌나. 풉. 본인은 하두 머리가 날려서 머리를 붙잡고 있었던 거라고 하는데. 푸하하. 내 보기엔 포즈같어. 으하하. 아님 말고.-_-;; 이게...90년도. 지금으로부터 무려 18년 전....*ㅁ*;;;




엄마가 쓰고 있는 저 선글라스. 그 당시 중국 돈 10원.이었는데 그 때 선글라스를 안 가져가서 길에서 그걸 사서 주구장창 쓰고 다녔다고.   



엄마 미안. 풉. 나 엄마 비키니 사진두 찾았어. 꺄하하하- 언젠가 스윽 올려버릴지도 모른다능. 우하하.!!!



by skalsy85 | 2008/04/17 00:54 | 조금 낯선.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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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ring at 2008/04/17 01:17
하핫;; 이런사진 올리신거 어머니가 아시면
용돈이 끈길지도?;;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4/17 02:08
승리의 어머님☆★이란 기분이네요. 그렇지만 정말 아시면 용돈 귾기실지도?
Commented by 쿨한양C at 2008/04/17 09:25
어머니가 이 사진 올린건 보셨나요? ^^
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8/04/17 10:00
와우~! 미인이십니다요..
Commented by Connie at 2008/04/17 10:48
와우... 대단한 미인이심다!
Commented by Connie at 2008/04/17 10:48
멋쟁이에다가 ㅋ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8/04/17 11:58
어머님 좀 짱이신듯~
멋지시네요!!
Commented by 마리 at 2008/04/17 16:10
어머님이 정말 미인이세요!
게다가 모던하십니다!!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7 19:23
karing님//아. 당연히 모르시죠. 그걸 어찌.. 이곳은 off 의 누구도 모르는 곳입니다. 후훗. :)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7 19:24
ㆍㅅㆍ님//아실리는 절대 없지만. 그렇다고 용돈 받을 나이도...
아- 저도 용돈 받고싶어요` +_+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7 19:24
양c님//아시면서-! 어찌 보시겠어요. 크하하하!! 당연히 아시면 안되지요..-_-;;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7 19:25
너털도사님//후훗. 그치만 저는 별루 안 닮았다는거. -_-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7 19:26
Connie님//하하. 그렇다고 전해드릴. 아니. 그럴 수는 없으니 저 혼자 알고 있을께요. 킄.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7 19:27
곰부릭님//아니 사실. 제가 보기에두 실제로 그런 걸 의식하는 타입은 아닌데. 저 사진이 그냥 우연히. 좀. 나온것 뿐이어요.-_-;;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7 19:30
마리님//선글라스 쓰고 있잖아요. 후후. 저도 선글라스 쓰면 봐줄 만은. 하다는 (..) 꺄- >ㅁ<;;
Commented by 마리 at 2008/04/17 19:34
저두 모자 쓰면 어울린다구 하구...선글라스-fl즘은 계속 큰게 유행이죠- 쓰면 어울린다구 하구.... 뭘로든 좀 가리면 이쁘다고들 합니다요...^^a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7 21:40
마리님//하하. 그런겁니다. 뭐든 가리면 그나마 쫌 낫다는거..ㅜ.ㅜ
Commented by 쿨한양C at 2008/04/18 22:28
담번에 선글라스 꼭 끼고 나오십쇼 ㅎㅎㅎㅎ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19 02:15
양c님//후후. 반드시 그럴께요. 그러려면 낮에 뵈야하지 않나요?? 저야 백조라 상관없지만서도. 냐하. :D
Commented by 쿨한양C at 2008/04/21 11:16
밤에쓰고 오신다 한들 뭐라 하겠습니까 ㅋㅋㅋ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4/21 20:23
양c님//아니 뭐. 전 쓸 수 있는데요, 다들 저를 보고 창피 여기어 피하실까봐..어머.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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