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도착. 출발
다시 내 공간에 들어왔다는게 실감이 난다. 한번에 잘 켜지지 않는 가스레인지, 뻑뻑하지 않은 수도꼭지. 좁은 욕실. 무엇보다도 들어오자마자 너무 좁은 이 공간. 아..무려 한달 반을 다른 공간에서 지내다 왔다고 내참. 게다가 TV 화면은 왜 이리 작아-! 어쨌든 뻗을것같아. 오른쪽 다리는 사정없이 당긴다. 피가 안 통하는건지. 근육통인지. 왜이리 쉬운거야 내 몸은. 통증에 너무 쉽게 침범당한다. 아파...ㅜ.ㅜ
정신 차리고 준비 하자. 애니웨이 출발은 7월-!
# by | 2008/05/16 19:07 | 日床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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