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출발

다시 내 공간에 들어왔다는게 실감이 난다. 한번에 잘 켜지지 않는 가스레인지, 뻑뻑하지 않은 수도꼭지. 좁은 욕실. 무엇보다도 들어오자마자 너무 좁은 이 공간. 아..무려 한달 반을 다른 공간에서 지내다 왔다고 내참. 게다가 TV 화면은 왜 이리 작아-! 어쨌든 뻗을것같아. 오른쪽 다리는 사정없이 당긴다. 피가 안 통하는건지. 근육통인지. 왜이리 쉬운거야 내 몸은. 통증에 너무 쉽게 침범당한다. 아파...ㅜ.ㅜ

정신 차리고 준비 하자. 애니웨이 출발은 7월-!

by skalsy85 | 2008/05/16 19:07 | 日床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freequency.egloos.com/tb/37456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5/16 20:02
전. 7월에 도착인데. 재밌네요. ㅎㅎㅎ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16 22:10
ㆍㅅㆍ님//저 가는 곳은 보통 5월 말 부터 8월 까지 방학을 하던데. 조금 다르네요. 그나저나 제가 나가면 ㆍㅅㆍ님이 들어오시네요. ;)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5/17 02:37
일정도 있고 비행기 표값 때문에. 그런데 방학기간이 무슨......영국 가십니까. 아 영국은 원래 6월부터군요.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17 21:13
ㆍㅅㆍ님//아뇨. 미국이어요. 보통 spring semester 는 5월 말까지 하잖아요. 물론 학교나 과 일정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sub-lease 가 죄다 5월 ~8월 로 나오는거 보니 저 가는 학교는 그런것 같아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