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싫으네 정말.
다리가 아파 죽을 지경이다. 남들도 이럴까. 난 정말 짜증스럽네 이 몸. 이런 느낌을 뭐라고 하는걸까. 하반신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는 느낌이라면. 허벅지 부분부터 누군가 밑으로 마구 끌어당기고 있는 것 같다. 첨엔 오른쪽 다리만 저리고 아프더니. 이젠 두 다리 다 이렇게 아플 수가 없구나. 싫다.. 아파서 눈물까지 날 지경이다.
건 그렇고. 요새 좀 날리던 우리 곰돌이들 오늘은 촘. 그렇네. 그래도 오랜만에 본 안경현 아저씨 좋다. 그냥 믿음직하잖어. 보는 것 만으로도. 홍성흔 선수는 난 그냥 보면 좋더라. :) 그나저나 j 언니한테 잠시 들러서 저거 가져가라고 했는데 왜 연락이 없냐.. 7시 반이면 온다는 사람이...ㅜ_ㅜ
그나저나 아파 죽겠다. 싫어라. 제기랄. 집에 욕조가 없는게 제일로 아쉽구나.
# by | 2008/05/16 21:36 | 日床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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