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별로 당기는 내용은 아닌데.-정말 정치 얘기는 딱 싫지 말입니다.- 보기 시작하면 이 사람때문에 어쩔 수가 없어. 아아...+_+ 그나저나 오늘 너무 멀리까지 다녀왔는지. 삭신이 쑤시네.

드라마는 CHANGE. 설마 정말 그럴리는 없겠지만. 이 사람은 나중에라도 이런거 하지 않았음 좋겠어. 그냥 아이돌로만 있어주길. 정말 싫을것 같지?

 

by skalsy85 | 2008/05/21 20:19 | 文和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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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키르난 at 2008/05/21 21:00
크흑... 기무라 타쿠야로군요.;ㅂ;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서양은 모건 프리먼, 한국은 안성기씨. 최근 아베 히로시가 순위를 치고 올라오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기무라 타쿠야가 부동의 1위입니다.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22 09:04
키르난님//전 흑흑. 기양 마음에 포옥 싸두고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참으로 부끄러워요.. 연예인이지만. 그냥 그 자체로 너무 좋다고 할까요... 오만과(?) 자신감을 넘나들어도 전혀 무리가 없을 세상최고 불굴의지를 가진 사람입니다.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5/21 22:23
김문탁씨의 끊임없는 매력이군요. 후후후후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22 09:05
ㆍㅅㆍ님//워낙 좀 특이하신 분입니다. 배역에 자신의 색을 입혀도 어색하지 않은. +ㅅ+
Commented by Connie at 2008/05/22 00:27
와우. 사진 보자마자 TK 닷. 했는데. 진짜 TK 로군요. ㅎㅎ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22 09:05
Connie님//네. 좋아요. 흐흐흐..ㅜ_ㅜ
Commented by 쿨한양C at 2008/05/22 13:02
예리언니가 TK 대구경북 아님꽈?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22 23:54
양c님//설마 그렇게 해석하실 줄이야..ㅜ_ㅜ
Commented by Connie at 2008/05/22 17:33
기무라 타쿠야... 이니셜만 따서 TK -- 라고 불림돠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22 23:55
Connie님//그렇죠. 전 알아먹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부르는 건 첨 듣긴 했어요. +_+
Commented by Connie at 2008/05/26 08:58
줄여부르기 좋아하는 일본인들이 그리 불렀구요. ㅎㅎ 따라서 저희들도 ㅋㅋ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26 12:10
Connie님//오오. 그랬군요. 첨 들었어요.;; 저 가는 까페에서도 저런 말은 나왔던적이 한번도 없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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