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0일
11월 쯤 이 분이 오신댄다- 벌써부터 티켓 살 생각에 살짝 뿌듯.
ITZHAK PERLMAN, VIOLIN
Undeniably the reigning virtuoso of the violin, Itzhak Perlman enjoys superstar status rarely afforded a classical musician. President Reagan granted him a “Medal of Liberty” in 1986 and President Clinton awarded him the “National Medal of Arts” in December 2000. In December 2003, he received a Kennedy Center Honor celebrating his distinguished achievements. He proudly possesses four Emmy Awards and fifteen Grammy awards for his television appearances and recordings. In addition to his many orchestral and recital appearances throughout the world, Mr. Perlman performs as conductor with leading orchestras. Mr. Perlman devotes considerable time to education, both in his participation each summer in the Perlman Music Program and his teaching at the Juilliard School, where he holds the Dorothy Richard Starling Foundation Chair. He was awarded an honorary doctorate and a centennial medal on the occasion of Juilliard’s 100th commencement ceremony in May 2005.
게다가 이제 곧 게임의 시즌-! 전에 카우보이랑 같은 엘리베이터에 탔던 것은 운명.이었던 것일까?(웃기네..-_-)
# by skalsy85 | 2008/08/10 12:22 | 文和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6월 13일

올리버 트위스트.라든지 크리스마스 캐롤의 유령.이라든지로 너무 유명한 찰스 디킨스의 소설. 뭐라고 말하기가 참. 정말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나온다. 제일 좋아하는 인물은 당연히 에스더 서머슨. 그리고 존 잔다이스. 지리멸렬한 잔다이스가의 유산상속에 관련된 법정싸움이 주된 플랏을 이루고. 그에 따른 인물들이 나온다. 제일 싫고 바보같은 인간을 고르라면 리처드 카스톤과 그리고 에이다 클레어가 쌍벽을 이룬다. 그걸 보면서 맙소사. 내가 세상에서 젤 싫어하는 남자가 자신의 일에 열정이라곤 눈꼽만큼도 없고 성실하지도 않으면서 재능도 없는 이라는걸 알았다. 그리고 정말 또 하나 미스터 우드콧. 한거라곤 아무것도 없다가 마지막에 나타나서 뭐랄까. 잔다이스가 에스더를 위해 사놓은 저택과 함께 에스더를 낼름. 분명히 해피엔딩이었지만 도대체 뭘했냐-!고 말해주고 싶은 인물. 분명히 찰스 디킨스는 그를 선인으로 그렸으나 just in my eyes. 또 한가지. 에스더와 존 잔다이스를 열심히. 속으로 응원한 나는 정말 미중년 권력가 타입인가보다.
GRE 지문으로도 친숙한 Charlse dickens. 그의 소설은 통속적인것 같으면서도 오히려 너무 자세해서 가끔은 불편하다. 위의 블릭하우스 같은 경우도 빅토리안 시대의 모습을 가장 여실하게 보여주는 소설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댄다. 비참한 빈민들의 모습에 대한 묘사는 참으로 가슴아프다.
위키에 나온 Bleak House.
아. 우드콧이 싫었던 이유에 대해 덧붙이자면. 남자가 신중한걸 넘어서 그렇게 뜸을 오래들이면 죽도 밥도 안되는 법이야. 그건 여자한테 선택을 강요하는 법이라고. 이래저래 맘에 안든단 말이지. 게다가 그 우드콧의 모친. 너무 설명이 없는거 아냐? 쳇.
아 또 하나 젤 싫은 사람 추가. 미스터 스킴폴-! 완전 세상최고 그지발싸개. 같은 놈.
# by skalsy85 | 2008/06/13 23:23 | 文和 | 트랙백 | 덧글(12)
2008년 05월 21일
별로 당기는 내용은 아닌데.-정말 정치 얘기는 딱 싫지 말입니다.- 보기 시작하면 이 사람때문에 어쩔 수가 없어. 아아...+_+ 그나저나 오늘 너무 멀리까지 다녀왔는지. 삭신이 쑤시네.
드라마는 CHANGE. 설마 정말 그럴리는 없겠지만. 이 사람은 나중에라도 이런거 하지 않았음 좋겠어. 그냥 아이돌로만 있어주길. 정말 싫을것 같지?
# by skalsy85 | 2008/05/21 20:19 | 文和 | 트랙백 | 덧글(12)
2008년 05월 01일
정말. 예당 art TV 채널이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네. 빈필 하모니 오케스트라. 가방송되고 있다. 소리의 질이 좀(..) 떨어지는것 같다 싶은게 아쉽다만. 그래도 이게 어디냐. 근데 알고는 있었지만. 규모가 엄청 크구나. 지휘자가 누군지 언제적 연주인지는 모르겠다. 근데 주구장창 슈트라우스 일가 곡들만 연주하는것 보니 신년 음악회인가 싶다. 빈에서는 시년음악회에 슈트라우스 일가 5명의 곡들을 연주하는 신년음악회를 연다는데. 정말 죽어라 왈츠, 춤곡만 좋아하는구나.. 난 협주곡이 조금 더 좋은데.. ^^;; 어쨌든 좋구나 그래도. 이번에 요제프 슈트라우스의 곡들만 연주하고 있다. 소품곡 위주로. 페르시아 행진곡이나 에두아르 슈트라우스.라는 폴카곡. 풉. 요제프의 동생이 자신의 작곡 능력을 공개적으로 부인한 기자를 고소한 소송 사건을 음악으로 나타냈다는. 참. 재미있는 형이네. 근데 말이지.. 쓸데없이 편집한 잠자리같은 화면 말고 기냥 연주 장면만 보여줘-!!
# by skalsy85 | 2008/05/01 09:30 | 文和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3월 29일
아까 그 녀석 Arniston Bay 2003 [Shiraz,Melot]. 마실때 들었던 음악. 밤에 한 번 들어봐. 끝내줘. 후후. 반드시 귀에 이어폰 살포시 꽂아 두고...=_= 정말 Ozzy 아저씨의 제대로 된 연옥 목소리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을 터다. I'm not going away. 를 계속 중얼중얼중얼.. 소름이 쫙쫙..
Ozzy Osbourne "Not going away" in Brack Rain.
# by skalsy85 | 2008/03/29 01:45 | 文和 | 트랙백 | 덧글(0)